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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코나야", 30년 일본장인의 손에서 나온 전통 카레우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9-18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코나야", 30년 일본장인의 손에서 나온 전통 카레우동

 

인터넷마케팅팀 입력: 2015-09-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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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맛집이 즐비한 테이스티로드 가로수길.

가로수길 맛집지도에만 수많은 곳들이 오르내리며 특색있는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서울 대표 핫플레이스이다최근 이런 가로수길에 일본장인의 손을 거친 30년 전통의 일본 카레우동집이 있어 화제이다.

일본 제일의 전통 카레우동을 그대로 전수한 "가로수길 코나야"가 그곳이다.

일본 관광객들의 필수 가로수길 맛집추천 코스로 자리잡을 정도로 현지 일본인들로부터 그 맛을 인정받고 있다.

코나야는 이미 도교에 10개 매장, 요코하마에 2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웨이팅만 1시간을 기록할 정도로 일본 현지에서 상당히 인기가 있는 브랜드이다.

작년말 우리나라에 성공적으로 런칭한 코나야가 가로수길을 찾는 고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평균 웨이팅 40분의 줄서는 맛집이 된 이유를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분석한다.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코나야", 30년 일본장인의 손에서 나온 전통 카레우동

30년 전통의 노렌을 이어가는 브랜드

1893년 동경의 스가모에 한 작은 우동집으로 시작한 코나야는 30년 전통의 장인이 손수 만든 일본식 카레베이스를 바탕으로 일본 현지에서 주요 재료를 직접 공수하고 있다.

수년간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카레소스 재료에 심여를 기울여 핵심 카레소스를 생산하며 일본현지에서 사랑받는 맛을 그대로 한국에도 구현하기 위해 정밀하게 소스와 면을 체크하는 등 한국인들에게 일본 현지에서 맛보는 풍부한 맛의 전통 카레우동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100% 차원이 다른 그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한 카레우동

코나야의 슬로건은 "Another dimension of taste" 즉, 차원이 다른 맛 구현에 있다.

일반적으로 카레우동이라고 하면 흔히 예상하는 카레국물과 우동면을 생각하게 된다.

코나야 카레우동은 예상하는 맛과 100% 전혀 다른 맛, 즉 어느곳에서도 맛보지 못한 오묘한 카레우동을 만날 수 있다.

30년 장인이 직접 만든 전통 베이스 카레루와 진한 육수에 우유를 넣어 부드럽고 매운맛의 카레스프와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독창적인 수타 카레우동 때문에 처음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반응이 상당히 뜨겁다.

가로수길 코나야 관계자는 "카레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저희 매장을 오면 일반 상식을 깨는 오묘한 맛 때문에 만족하시고 재방문을 해주신다"고 밝혔다.

100% 차원이 다른 그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한 카레우동 하나로 가로수길 코나야는 상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특히 저녁에는 일본에서 직접 공수한 튀김가루를 바탕으로 한 코나야 특유의 수제안주를 비롯해 다양한 수제 맥주를 마실 수 있다.

외국 스트리트 마켓 분위기의 매장은 어느 신사동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보다 특색있으며 이곳 코나야가 가로수길 술집으로 인기를 얻는 이유이기도 한다.

예상을 깨는 새로운 맛! 분위기 있는 곳을 찾는 젊은 남녀커플들의 이색 신사동 가로수길 데이트코스로 각광받으며 근처 강남구 신사동, 용호동, 신사역, 논현역, 압구정역은 물론 타지에서도 끊임 없이 찾아오는 서울 가로수길 대표 맛집이 되었다.

한편 코나야는 가로수길 매장 이외에도 신도림 디큐브시티, 삼성 파르나르몰 등 서울 대표 핫플레이스 상권에만 위치해 있다.

가로수길 코나야 메뉴 문의 및 예약은 전화(02. 512. 3612)로 가능하다.

코나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4길 13-17 지상 1층